Page&Scene
안녕하세요. 운영자 K입니다.
숏폼 시대에 적응 실패한 롱폼 매니아.
스쳐 간 장면(Scene)과 대사 한 줄(Page)의 진짜 의도를 파악하려 며칠씩 뒤적거리는 느린 취미를 가졌습니다. 남들은 무심코 지나친 작품 속 디테일을 찾아낼 때 묘한 희열을 느낍니다.

Page&Scene에서는
책을 읽다가 영화가 떠오르고, 영화를 보다가 원작이 궁금해지고,
실화 기반 작품을 보다가 어디까지가 실화인지 찾아보게 되는 순간들을 위해 기록합니다.

Book & Movie
책과 영화를 나란히 두고 봅니다. 책 속 문장이 스크린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, 원작과 영화는 각각 어떤 매력이 있는지 짚어봅니다.

Based on True Story
어디까지가 팩트이고, 무엇이 픽션일까? 스크린 밖으로 밀려난 진짜 역사와 숨겨진 디테일을 흥미롭게 파헤칩니다.

Easy & Fun
어려운 평론가처럼 굴지 않겠습니다. 다 읽고 나면 당장 주변에 알리고 싶어지는 알찬 글을 써보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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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라한 나를 있는 그대로 껴안는 법: 넷플릭스 추천 드라마 <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> 리뷰
“은아 씨 힘들게 하는 그거랑 싸우지 마요. 가위 같은 거예요. 상대 안 하면. 지나가요. 그냥 지나가게 둬요.” 우리는 모두 타인에게,…
취향이 확장되는 즐거움
남들 다 보는 영화, 한 뼘 더 깊이 있게 즐기고 싶다면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