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들을 빼고 나니 보이는 것들 : 영화 «트로이» 리뷰
2004년作 트로이를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비교해봤다. 신의 개입, 메넬라오스의 운명, 아가멤논의 죽음까지 각색된 지점을 짚고, 이 전쟁의 뒷이야기를 다루는 놀란의 오디세이로 자연스럽게 이어봤다.

2004년作 트로이를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비교해봤다. 신의 개입, 메넬라오스의 운명, 아가멤논의 죽음까지 각색된 지점을 짚고, 이 전쟁의 뒷이야기를 다루는 놀란의 오디세이로 자연스럽게 이어봤다.

3000년 된 이야기가 왜 지금 다시 화제일까 2026년 여름, 극장가를 뜨겁게 달군 영화가 있다. 바로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