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애란 «그랬다고 적었다» 리뷰 | 말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똑똑해지는 AI 사이에서
김애란 작가의 7년 만의 산문집 «그랬다고 적었다»를 읽었다.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날마다 똑똑해지는 AI를 나란히 두고 쓴 1부, 어린 시절 유령 이야기를 들려주던 순간까지, 담백하고도 뭉클했던 독서 경험을 적어본다.

김애란 작가의 7년 만의 산문집 «그랬다고 적었다»를 읽었다.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날마다 똑똑해지는 AI를 나란히 두고 쓴 1부, 어린 시절 유령 이야기를 들려주던 순간까지, 담백하고도 뭉클했던 독서 경험을 적어본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