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령포의 서늘한 바람과 엄흥도의 지게, 역사는 결국 누구를 기억하는가 2026년 04월 12일 True Story 스크린 속의 비극은 엔딩 크레딧과 함께 멈춘다. 그러나 역사의 비극은 그 장소에 지워지지 않는 낙인을…